원하는대로(MBN 밤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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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대로’. MBN 제공 |
‘여행 가이드’ 신애라·박하선과 박하선의 절친 이소연, 정유미가 여행 메이트로 출격해 충북 단양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다. 잠시 후 빗속을 뚫고 이소연과 정유미가 등장하고, 박하선은 “드라마 ‘동이’로 인연을 맺은 10년 넘은 찐친 언니들”이라며 두 사람을 신애라에게 소개한다.
네 사람은 충북 단양에서 해보고 싶은 일정들을 이야기하는데, 이소연과 정유미는 스카이다이빙, 집 와이어 등을 읊어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하선을 당황케 한다. 박하선의 의도대로 일단 ‘잔도길 걷기’를 선택한 이들은 이동 중 도담삼봉을 발견하자 “진짜 예쁘다”며 탄성을 지른다. 이때 신애라는 포토그래퍼로 맹활약하는가 하면, 박하선은 모두가 함께 탈 차량의 운전대를 잡기로 해 ‘1등 가이드’다운 서비스를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