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JTBC 밤 10시 30분)
최강 몬스터즈가 인하대학교와 3차전을 앞두고 시작부터 사상 최대 위기에 직면한다. 앞서 최강 몬스터즈는 인하대와 1차전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한 뒤 2차전을 승리로 이끌며 자존심 회복에 성공했다. 완벽한 승리를 위해서는 3차전에서 꼭 이겨야 하는 상황이다. 인하대도 위닝 시리즈를 위해 휴일까지 반납하며 맹훈련을 하고 연습 경기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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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야구’ 한 장면. JTBC 제공 |
반면 최강 몬스터즈는 시작부터 위기에 놓인다. ‘영건 3인방’ 류현인이 프로 구단 행사, 윤준호가 U-23 훈련, 최수현이 독립리그 대회에 참석하고, ‘타격 천재’ 정성훈이 해설위원을 맡게 돼 인하대와 3차전에 함께 뛸 수 없기 때문이다. 최강 몬스터즈는 긴급히 지석훈을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했지만, 불안감은 여전하다. 최강 몬스터즈는 긴급 구원타자를 투입하며 연패를 끊기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