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재단은 오는 10월까지 부산시민공원 기억의 기둥 일대에서 ‘문화예술 플리마켓-부기상회’를 펼친다. 부기상회는 부산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작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하며 오는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5시간 동안 운영한다. 6월부터 8월까지는 더위를 피해 휴장한다.
 |
| 지난해 부산문화재단이 마련한 ‘부기상회’ 행사장 모습. 부산문화재단 제공 |
행사 기간 ‘ART PICNIC(아트 피크닉)’을 주제로 예술작품(회화·조소·일러스트 등), 핸드메이드 작품, 인테리어 소품, 디자인 소품 등을 판매하는 부스 50여 개를 연다. 전시 공연 체험 등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