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3년 5월 26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05-26 07:28:07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5월 26일 음력 4월 7일

쥐
96년생 하는 일이 바쁘지만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84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난다. 72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60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8년생 재물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소
97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충분한 대화 후 결정하라. 85년생 작은 걱정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3년생 대인 관계에 원만하고 직장, 가정에서도 화목하다. 61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4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하고 자녀에게 기쁜 소식이 있다.

호랑이
98년생 변화를 꾀한다면 시기적으로 이르니 신중히 검토하라. 86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74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한 뒤 결정하라. 62년생 사업상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나 오후에 해결된다. 5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만사형통하다. 

토끼
99년생 직장에서 하는 일들이 힘겨우며 마음이 조금 우울하다. 87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75년생 직장에서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63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5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용
88년생 일이 잘 풀려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야 한다. 76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64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52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를 제의한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40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뱀
89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한다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77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65년생 직업 변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히 검토하라. 53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1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건강 또한 양호하다.

말
90년생 능력을 발휘해서 동료나 상관의 신망을 받겠다. 78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나 익일에 행운이 온다. 66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54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을 받겠다. 4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일이 원활하다.

양
91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신중히 검토하라. 79년생 친구나 동료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7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겠다. 55년생 안정된 가정으로 배우자와 외출하면 길하다. 43년생 가정에서 금전인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원숭이
92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특별히 주의하라. 80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68년생 사업상 금전적으로 난관이 있으나 점차 해결된다. 56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4년생 동분서주 바쁘게 노력하나 결실이 적어 실망한다.

닭
9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1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조금 기다려라. 69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을 받지만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금전적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45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 여유도 생긴다.

개
94년생 직장에서 구설수가 예상되니 업무를 신중히 처리하라. 8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든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70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지만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58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46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돼지
95년생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 83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71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되겠다. 59년생 금전적 문제로 부부 불화가 있겠으니 계획을 세워라. 47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은 생각보다 적을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2. 2위용 드러낸 기장촬영소…부산 대작영화 길 열렸다
  3. 3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4. 4워터펌프 쏴도 안 나가는 부캉이
  5. 5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6. 6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7. 7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8. 8“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9. 9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10. 10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1. 1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2. 2“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3. 3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4. 4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5. 5‘핵잠수함 특별법’ 국무회의 통과(종합)
  6. 6與 “미래기금으로 지방정부 지원 축소될 일 없어”
  7. 7김도읍 "청와대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선 계약, 후 특별법 반영'으로 결론
  8. 8“BPA, 1년간 1조원대 채권 발행…항만공사 통폐합 강행 땐 빚 전가”
  9. 9靑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 강력 유감” 우크라에 사과 요구(종합)
  10. 10“피지컬AI 항만 실증사업, 광양항 아닌 부산항서 해야”
  1. 1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2. 2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3. 3亞·유럽게임 대거 참가…지스타 판 커진다
  4. 4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법원 인가…정상화 첫발(종합)
  5. 5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6. 6“기장에 양성자 치료센터 짓자…우주산업 활용도 가능”
  7. 7주가지수- 2026년 9월 29일
  8. 8해양·AI 중심 ‘플라이아시아’ 내달 개최
  9. 9파생상품·해양금융 미래, 부산서 답 찾는다
  10. 10[한 손 뉴스] 수과원, 스마트폰서 AI가 고등어 어장상황 예측 서비스
  1. 1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2. 2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3. 3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4. 4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5. 5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6. 6혈세 쓴 도시재생 거점시설 2년간 텅텅
  7. 7[신통이의 신문 읽기] 친근해진 ‘부캉이’…캐릭터로 그려볼까요
  8. 8부산·울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6명뿐
  9. 9통영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순항…도남권역 민자유치 속도전
  10. 10교실로 들어온 ‘북극항로’…지구본 만들며 배워가요
  1. 1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2. 2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3. 3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4. 4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5. 5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6. 6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7. 7수영·탁구·사격 부진…양궁이 ‘금빛 갈증’ 풀어줄까
  8. 8‘세계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식 금메달…아시안게임 첫 2연패
  9. 9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10. 10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女 복식 24년 만에 금빛 스매시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연상호 ‘실낙원’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등 한자리에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부산의 기사식당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정답 없는 가족의 기록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자현-꾸지 않는 꿈
장승택-ayered Painting P60-11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빨래 /심여혜
잡는 법 /김만옥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30일 (음 8월 20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9일 (음 8월 19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아침 산안개를 읊은 조선 전기의 문신 월헌 정수강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