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극지해양도서 독후감 공모전 수상작 가려져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제 9회 극지해양도서 독후감 공모전 수상작이 가려졌다. 공모전은 극지와 해양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불러오자는 취지로 ㈔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부산시 부산교육청 국제신문이 공동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제 9회 극지해양도서 독후감 공모전 수상작이 가려졌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각각 신청(4월 15일 ~ 8월 31일)을 받은 결과 모두 439편(초등 82 중등 64 고등 103 대학·일반부 190)이 출품되었다. 극지해양미래포럼은 지난 6~7일 심사를 가진 결과 부분별 대상, 우수상, 입선 등 52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은 ▷초등부 김시현(부산 용문초등학교 5년) ▷중학부 전하령(부산여자중학교 1년) ▷고등부 서준호(남해 창선고등학교 3년) ▷대학 및 일반부 김성미(부산) 등이 차지했다.

고등부와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 초등부와 중학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극지해양미래포럼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각 부문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부산시장상과 부산교육감상이 주어진다.



다음은 각 부문 수상자 명단이다.

초등부

▲대상 김시현(부산 용문초 5년) ▲우수상 옥서준(세종 반곡초 3년), 이준혁(부산 거제초 3년) ▲ 아라온상 김규랑(부산 연산초 5년), 김민건(대구 본리초 5년), 김수인(경주 유림초 1년), 마예린(제주 한라초 4년), 박지원(제천 왕미초 4년), 오현서(부산 오션초 6년), 전재윤(부산 대신초 5년), 차연서(서울 영훈초 5년), 함가온(서울 숭례초 5년), 홍주이(하남 윤슬초 6년)



중학부

▲대상 전하령(부산 부산여중 1년) ▲우수상 배준영(부산 장평중 3년), 박아인(광주 대성여중 2년) ▲아라온상 강동우(서울 종암중 1년), 강민지(부산 연제중 1년), 김유준(서울 대청중 2년), 김준서(서울 잠실중 1년), 김태율(제천 대제중 2년), 윤단미(광주 대성여중 2년), 이아인(광주 대성여중 3년), 이영주(광주 대성여중 3년), 전시은(서울 잠실중 1년), 최윤제(제천 대제중 2년)



고등부

▲대상 서준호(남해 창선고 3년) ▲우수상 배견아(부산 삼성여고 2년), 유서영(부산 부산여고 3년) ▲아라온상 권성규(부산 화명고 2년), 박도현(인천 인천과고 3년), 서영빈(부산 금정고 3년), 안원철(부산 동아고 1년), 안희서(서울 신목고 1년), 유수연(인천 인천하늘고 3년), 이소민(포항 포항제철고 1년), 조수호(부산 양정고 2년), 최정은(무주 무주고 3년), 한시우(부산 양운고 1년)



대학 일반부

▲대상 김성미(부산) ▲우수상 김낙현(부산), 손미라(부산) ▲아라온상 김보금(창원), 김성복(부산), 배상진(부산), 배은주(부산), 송선미(광주), 이형우(성남), 임아영(화성), 전상현(부산), 조희정(부산), 차경희(부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5. 5[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6. 6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7. 7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8. 8[속보] 靑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렸다”
  9. 9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10. 10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1. 1[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4. 4[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5. 5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6. 6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7. 7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 부대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점검
  8. 8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려와" (종합)
  9. 9국힘, 지뢰 사고 조사 지연 비판... "보고 체계 공개" 촉구
  10. 10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8. 8[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9. 9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10. 10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귀성·귀경길 정체 지속…부산→서울 8시간10분
  4. 4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제주항공 유족 위해 특별팀 다시 꾸릴 것”
  5. 5호주 시드니 총격 사건 세 번째 용의자 체포…한국계 20대 남성
  6. 6추석 저녁 귀성길 정체 해소, 귀경길은 다소 혼잡
  7. 7'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8. 8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9. 9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10. 10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1. 1[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2. 2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3. 3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4. 4[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5. 5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6. 6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7. 7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8. 8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9. 9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10. 10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박물관에서 꺼낸 바다
지볼트의 ‘일본’과 조선인들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붉은 요새, 그 절제 뒤 숨겨둔 보석같은 이슬람 건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정답 없는 가족의 기록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이소윤-sky above,river below,and birds between
김민정-도시의 숲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빨래 /심여혜
잡는 법 /김만옥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디세이’ 6주 연속 1위 질주, 역대 외화 관객 수 7위 올라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3일 (음 8월 13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2일 (음 8월 12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추석 때 사람들 만나 술 마시며 시 읊은 조선 중기 권벌
1740년 영조가 성균관 문묘서 석전 거행 때 남태회가 지은 시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