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K-책맹인류 6부(EBS1 밤 9시 55분)
저 문을 열면 무엇이 있을까? 박공지붕 아래 아담한 다락방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책다락’ 부스는 책과 함께하는 자신만의 우주로 모두를 초대한다. 닫힌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오롯이 나에게 주어지는 ‘북캉스’. 그 누구도 방해하지 않는 공간에 편하게 앉아 책을 읽고 필사한다. 독서 시 뇌 활동을 분석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음악 감상, 운동 등 다른 취미 활동보다 독서의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훨씬 크다.
 |
| ‘다큐멘터리 K’. EBS 제공 |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와 함께한 ‘가족 북클럽’ 챌린지! 초등 자녀를 둔 가족들이 12주간의 북클럽 챌린지에 도전했다. 모든 가족 구성원이 같은 책을 읽고 그 책을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는 ‘가족 북클럽’은 자녀 독서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에게 새로운 길잡이가 되어준다. 다양한 구성의 서른 가족이 도전하는 ‘가족 북클럽’에서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