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면 핫플! 동네멋집(SBS밤10시30분)
 |
| ‘동네멋집’ 한 장면. SBS 제공 |
지난 방송에서는 ‘멋집 4호’가 될 세 곳의 후보가 공개됐다. MZ 세대 사장님들이 운영하는 수원 카페거리 멋집 후보 세 곳의 미션 점검 날, 멋벤져스 김성주 김지은 손동표는 미션 확인에 앞서 각자 응원하는 ‘원픽’ 사장님을 공개하며 ‘멋집 4호’를 선정할 유정수에게 각 후보를 어필했다.
먼저 손동표는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인 케이크 카페의 ‘캔디 사장님’이 최애 후보임을 밝히며 선거송 뺨치는 캔디송을 목이 터져라 불렀다. 이에 질세라 김지은은 유정수의 업종 변경 제안에도 커피 뚝심을 보인 ‘그라피티 카페’ 사장님을 언급하며 “촬영 후에도 계속 사장님이 떠올랐다”고 호소를 시작했다. 김성주는 “부모와 연락을 끊었던 ‘개인회생’ 사장님이 마음에 간다”면서 “대표님께서 신경 좀 써주세요”라며 은근슬쩍 로비까지 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