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JTBC 오후 8시 50분)
 |
| ‘톡파원 25시’ 한 장면. JTBC 제공 |
인공지능 프로그램과 가이드북이 추천하는 하와이 맛집 투어, 영국 웨일스 랜선 여행이 찾아온다.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인공 지능 vs 가이드북’ 하와이 편이 공개된다. 요즘 대세인 대화형 인공 지능 프로그램과 고전 방식인 가이드북에서 각각 추천받은 맛집에서 식사한 뒤 점수를 매긴다. 싱싱한 하와이 해산물 요리를 내는 두 식당에서 펼쳐질 먹방과 맛 대결이 기대된다.
영국 톡파원은 웨일스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웨일스에는 영국에서 가장 작은 집과 유럽에서 가장 긴 지명을 자랑하는 지역이 있다고 해 관심을 끈다. 톡파원은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는 영국에서 가장 작은 집의 역사와 내부를 샅샅이 파헤친다. 이어 북웨일스 최고 휴양지로 꼽히는 랜디드노의 매력을 소개한다. 웨일스의 스노도니아 국립공원에서는 웅장한 경관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