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JTBC 오후 8시 50분)
세기의 라이벌로 불리는 아돌프 히틀러와 윈스턴 처칠의 자취를 찾아 다크 투어를 떠난다. 독일 톡파원은 나치당이 탄생한 뮌헨부터 나치 성장이 이뤄진 뉘른베르크까지 돌아본다. 그중에서도 뮌헨 오데온 광장의 펠트헤른할레는 히틀러의 인생을 바꾼 중요한 장소라고 할 만한 어떤 사연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뉘른베르크에서는 나치 전당대회 장소부터 나치 독일의 잔학성을 볼 수 있는 다하우 강제수용소, 그들의 최후가 기록된 전범 재판소를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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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파원 25시’ 한 장면. JTBC 제공 |
영국 톡파원은 영국의 위대한 지도자로 꼽히는 윈스턴 처칠을 조명한다. 처칠이 태어난 블레넘 궁전에는 그가 갓난아이 시절 입은 옷과 5살 때 자른 머리카락도 보존돼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윈스턴 처칠이 제2차 세계 대전 전시 내각을 이끌었던 공간인 처칠 워 룸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