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의 화제(MBC 밤 10시)
‘장안의 화제’ 팀이 충남 청양에서 청양고추와 다양한 특산물로 대망의 첫 팝업 대결을 벌인다. 안정환은 첫 장사를 앞두고 선수 시절 전국 팔도로 훈련 다닌 경험을 내세워 “웬만한 건 다 알아!”라며 장사에 자신감을 보였고, 이에 장윤정은 “자신이 없네요. 질 자신이 없어요!”라고 화답하며 기 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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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의 화제’ 한 장면. MBC 제공 |
첫 장사에서 장윤정은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뚝딱 만들어낸다. 안정환은 차별화 전략으로 시식용 물건을 구비해 호객 행위도 불사했다. 또한 안정환은 장윤정 물건을 구매하러 온 손님까지 가로채기 했다고. 매출을 위한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가운데 장윤정 팀에는 ‘프로 일잘러’ 코미디언 김민경과 ‘초보 장사꾼’ 배우 이현우가, 안정환 팀에는 ‘핵인싸 일꾼’ 배우 배정남과 ‘에너자이저’ 코미디언 이은지가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