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JTBC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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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야구’ 한 장면. JTBC 제공 |
최강 몬스터즈와 서울고 야구부 경기다.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최강 몬스터즈 라커룸에는 긴장감이 돈다. 앞선 경기에서 빛나는 수비를 보여주며 복귀 신호탄을 쏜 이택근, 경기에 투입될 때마다 넘치는 열정을 선보인 윤상혁, 아직 보여줄 게 무궁무진한 국해성까지 김성근 감독이 현재 주전 외야수인 정의윤 김문호 최수현과 이들 중 누굴 택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중계석에는 특별한 손님이 방문해 최강 몬스터즈의 전력에 대해 거침없는 일침을 날린다. 김선우 해설위원과 정용검 캐스터를 깜짝 놀라게 한 주인공은 누구일까?
한편 잔뜩 독기가 오른 서울고는 지난 1차전 종료 후 지옥의 훈련을 했다는 후문이다. 무려 315시간 동안 훈련에 매진했다는 서울고는 한층 더 예리해진 공격과 수비로 최강 몬스터즈에 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