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지방大혁명(KBS1 오후 7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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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지방大혁명’.
KBS부산 제공 |
지방소멸 위기 속에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KBS부산의 다큐멘터리다. 이 다큐멘터리는 지역의 대학에 주목한다. 20대 초반 청년을 유입시키는 청년 인구 최후의 보루이자 수조 원 경제효과를 가져오는 기관임을 밝히고, 지역 대학에 대한 투자만이 지방 경제와 인구를 되살릴 열쇠임을 보여준다.
방송은 말뫼대학교 설립 뒤 청춘들의 대학도시로 탈바꿈한 스웨덴 말뫼, UT오스틴 대학에 대한 획기적인 투자로 글로벌 대기업들이 찾는 제2의 실리콘밸리가 된 미국 오스틴의 성공 사례를 보여주며 한국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KBS부산의 이주원 PD는 “지방대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도시 모습을 얼마나 바꿔놓을 수 있는지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