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안전에 관한 정보가 KBS World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12일부터 제공된다.
외교통상부 조태영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외교부는 해외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해외 안전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재외공관을 통해 수집된 세계 각지의 안전 및 치안정보를 KBS World TV를 통해 제공한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재외공관의 치안 정세 범죄피해 등의 보고를 기초로 한 국가별 안전정보를 KBS World에서 방송 콘텐츠로 제작해 매주 화요일 밤 10시, 수요일 오전 6시와 오후 12시30분에 단신으로 전하고 자막뉴스로는 수요일 아침마당(08:25-09:30) 본방송 때 송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