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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남구지역 초중고 재학생 100여 명 대상 여름방학 SW스쿨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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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선정 부산울산경남 유일 사립대

   
동명대(총장 김홍섭)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정인)은 7월 13일(토)부터 8월 25일(일) 매주 주말에 SW가치확산 프로그램 일환으로 동명대에서 부산 남구지역 초·중·고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TU-SW스쿨을 시행한다.

스크래치, 엔트리, 아두이노, AI드론, 앱개발, C언어 등의 과정으로 이 대학 제1정보통신관에서 두 달간 진행된다.

SW교육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SW교육을 통하여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공유하며 학생들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를 높이고 SW코딩 및 드론조종 등 직접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에 더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SW중심대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인재양성 사업으로,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대학 SW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기업·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선도하는 대학이다.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동명대와 부산대 뿐이다. 사립으로서는 동명대가 유일하다.

동명대는 지난해 9월 제조 로봇기반 VR융합기술사업(산업통상자원부)에 선정돼 6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첨단 기자재를 대폭 확충 중이다. 전국의 소프트웨어 우수 30개 대학이 지원받는 SW중심대학지원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도 선정돼 4년간 91억3000만원(4년뒤 평가 후 2년간 추가 40억원 지원 예정) 등의 사업비를 확보, 4차 산업에 필요한 전문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노력 하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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