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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2차 모집 경쟁률 '30.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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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는 2020학년도 수시2차모집에서도 정원내외 포함 총 1만5천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이 대학은 지난 11월6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2020학년도 수시2차모집을 마감한 결과 정원내 전형 487명 모집에 1만5천31명이 지원해 평균 30.9대1(정원 내 기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외 지원자 수를 포함하면 1만5천723명이 지원해 고교생에게 가장 선호받는 대학의 입지를 굳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천558명이 증가한 수치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소방안전관리과로 250대1 기록했다. 이어 물리치료과 225.5대 1, 치위생과 141.0대 1, 임상병리과 128.0대 1, 간호학과 114.3대 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 대학 추만석 총장은 “1위 대학에 만족하지 않고 학부모가 보내고 싶은 대학, 재학생이 만족하는 알찬 대학을 만들어나가겠다. 특히 창의력을 갖춘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산업체에서 원하는 인재를 배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학과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소방안전관리과(특성화고특별전형) 1 250 250.0
물리치료과(특성화고특별전형) 2 451 225.5
치위생과(특성화고특별전형) 2 282 141.0
임상병리과(특성화고특별전형) 2 256 128.0
간호학과(특성화고특별전형) 3 34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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