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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주민과 함께하는 ‘캐니언파크’ 무료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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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애니멀 테마파크 「캐니언파크」오픈기념

- 부산 남구 주민 1,140여명 초대 무료관람

지난 12월 4일과 5일 이틀간 부산 남구 문현동 실내 애니멀 테마파크 「캐니언파크(대표 이승우)」는 오픈을 기념해 남구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주간보호센터, 관내 어린이집 등 약 1,140여명의 주민을 초대해 무료관람을 제공했다.

12월 6일 오픈되는 「캐니언파크」는 알락꼬리여우원숭이부터 왕부리새 토코쿠칸, 악어와 박쥐까지 수십종의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으며, 카약, 스크린 낚시, 대형놀이시설 등도 구비되어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다.

이승우 대표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져 애니멀파크와 다양한 놀이시설이 합쳐진 「캐니언파크」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구에 개장되는만큼 지역주민 중 문화소외계층에게 먼저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무료관람을 실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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