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주)(대표 강진원)은 코로나-19와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오륙도페이 1,000만원 상당을 부산 남구 용당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고 지난 13일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쉘석유(주)는 10여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지난해에도 용당동 주민을 위해 백미와 난방유 등 1,500여 만 상당의 성품을 기탁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주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오륙도페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현정 기자 okey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