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학교(총장 이재민)는 3월 2일 오전 8시부터 총장과 보직교수 그리고 학생대표들이 2021학년도 첫 개강을 맞이해 등교하는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대학 서문입구에서 맞이하는 환영인사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식이 취소된 가운데 대학 캠퍼스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과 동계방학을 끝내고 오랜만에 등교하는 재학생들은 활기찬 모습으로 교문을 들어서며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2021학번 새내기들은 총장님을 비롯해 교수님들이 따뜻한 인사말과 함께 맞이해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며 낭만적인 캠퍼스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현정 기자 okey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