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부산 곳곳에서 연계 행사가 개최된다.
2일 부산시는 ‘제2회 부산 환경교육주간(5~11일)’을 맞아 해당 기간 동안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교육주간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포함한 일주일로 정부에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우선 시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시청 도시철도 연결통로에서 ‘환경 교육도시 팝업홍보관’을 운영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전시존’과 ‘체험존’으로 나눠 운영되며 ▷환경교육도시 홍보 및 환경교육센터 소개 ▷환경교육 기반시설 및 자연환경 홍보 ▷교육프로그램 우수사례와 교구·교재 체험 ▷환경교육도시 희망나무 전시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시청 녹음광장에서 시 교육청과 함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식전문화공연(장전초) ▷환경교육도시 퍼포먼스 ▷환경 토크콘서트 ▷환경가족 골든벨 ▷문화공연(브니엘고) 등이 진행된다.
체험부스도 부대 행사로 같은 장소에서 운영된다.
이밖에 다양한 연계 행사와 프로그램은 부산 환경교육주간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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