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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열린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에서 건협부산동래가 설치한 의료부스에 러너들이 방문하고 있다. 건협부산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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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일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행사에 참여해 참가자들의 안전한 달리기를 책임졌다.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즐길 수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야간 마라톤 축제다. 참가자들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출발해 부산의 랜드 마크인 광안대교를 건너는 코스를 두 다리로 씩씩하게 달렸다.
건협부산동래는 행사에 참여한 시민과 러너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의료부스를 운영해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와 함께 카카오 플러스 채널 추가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채널을 추가한 시민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고, 자연스럽게 일상 속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부스를 찾은 한 참가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든든한 의료 지원을 받아 안심이었다”며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민 원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함께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 적극 참여해 시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