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보수동행정복지센터(동장 권소현)는 지난 29일, 쾌적하고 활기찬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수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남명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송미아) 회원 17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초화심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가을철을 맞아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보수동 새마을 시계탑 주변과 주요 화단을 재정비하고, 다채로운 초화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남명섭 회장과 송미아 회장은 “보수동을 사랑하는 회원들이 한 뜻을 모아 동네을 가꿀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정성껏 심은 꽃들이 마을 경관을 밝히고 주민들의 일상에 상쾌한 기운과 소소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