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최은아)는 재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탐색을 돕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1학기 진로·취업동아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과별 특성을 살려 학생들이 스스로 취업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실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같은 직무나 취업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소그룹을 구성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진로·취업동아리’를 꾸준히 운영해왔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총 6개의 동아리가 선발되어 활발하게 활동하였고 2학기에는 지난 9월 17일 오리엔테이션(OT)을 개최한 가운데, 참여 규모를 총 9개 동아리로 확대하여 더욱 내실 있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스스로 활동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취·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총 4회 이상의 대면 활동, 활동일지 작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천 프로그램 및 상담 참여 등 필수 활동을 거쳤으며, 전 과정에서 담당 컨설턴트와 지도교수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학생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덜고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활동 지원비가 제공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총 39명의 학생 중 33명이 수료하여 84.6%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으며, 참여 학생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4.49점(5점 만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참여 학생들은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적성과 강점을 되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부원들과 함께 토론하고 정보를 나누며 취업 준비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스스로의 꿈을 실현하고 사회에 필요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