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9월 7일(월)부터 18일(금)까지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실무 중심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6-5차 직무역량강화 자격 교육(컴퓨터활용능력 2급)’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6 진로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요구도 조사」에서 IT 관련 자격증 과정 운영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취업 경쟁력과 사무 행정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육은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4에서 주말을 제외한 10일간 평일 야간 시간대(18:00~21:00)를 활용해 총 30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박시윤 강사의 지도 아래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및 실기 대비 핵심 이론과 기출문제 풀이, 엑셀 실습 위주의 밀착형 수업이 이루어졌다.
이번 과정에는 총 40명이 신청하여 최종 32명이 수료(수료율 80.0%)하였으며, 특히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평점 4.65점을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실효성을 입증했다.
참여 학생들은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강사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당일 배운 교육을 문제와 연계해 준 방식 덕분에 이해도가 높았으며,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여 실습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학기 중 학원에 다닐 필요 없이 학교에서 기숙사를 오가며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었고,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컴활 과정을 거의 무료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입사지원서 내 실질적인 직무 역량 증빙 자료를 확보하고 조기 직무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학습 피로도 완화를 위한 운영 방식 다변화와 함께, 수요가 높은 컴퓨터활용능력 1급 과정 및 AI 디지털 실무 역량 자격 과정 등 신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학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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