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8일 부산혈액원과 함께 직원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구청 앞 마당의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김성수 구청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지난 3월과 6월에 이은 세 번째로, 3월에는 김성수 구청장이 첫 번째 참여자가 되어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헌혈 릴레이’를 펼쳐 헌혈문화에 앞장섰다.
구는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