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0년 7월 12일)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0년 7월 12일, 음력 5월 22일)


96년생 바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은 적게 나타난다. 84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72년생 금전적으로 난관이 발생하나 해결된다. 60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한 검토를 요한다. 48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97년생 동분서주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점 좋아진다. 85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직장에서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73년생 기획한 일로 상사의 신임을 받을 수 있다. 61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친구나 동료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호랑이

98년생 직업 변화는 아직 시기적으로 빠르니 시간을 가지고 검토하라. 86년생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좋은 결과가 돌아온다. 74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62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고통이 있으나 해결된다. 50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하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토끼

99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87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75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신중히 검토하라. 63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좀 더 기다려라. 51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든 돈이 들어온다.



88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76년생 직장이나 가정에서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64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충분한 대화와 검토 후 결정하라. 52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겠다.



89년생 현재하는 일에 걸림돌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검토하라. 77년생 동료와 기획한 일로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65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니 다음을 위해서 절약하라. 53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1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날이다.



90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즐겁다. 78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게 생각하라. 66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4년생 부부와 금전적인 일로 불화가 생기나 원활이 해결 되겠다. 42년생 계획하고 있는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겠다.



91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의 조언을 구하라. 79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점점 좋아진다. 67년생 직장에서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55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43년생 주위 사람에게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원숭이

92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80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8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56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만하게 해결된다. 44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어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 또한 양호하다.



93년생 큰 문제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좋아진다. 81년생 현실은 불안하지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있다. 69년생 업무상 일에 동료와 더불어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57년생 부부 불화가 생기므로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45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94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82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0년생 겸손한 자세로 직장에서 올바르게 처신하면 행운이 오겠다. 58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검토하라. 46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돼지

95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고 생각지도 않은 돈이 들어온다. 83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한 번 더 가족과 의논함이 좋겠다. 71년생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59년생 새로운 사업의 구상은 미루는 것이 좋다. 47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제공=김기범 철학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7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3. 3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4. 4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5. 5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6. 6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7. 7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8. 8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9. 9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10. 10인력난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전기사 기본급 인상 추진
  1. 1상임위 7곳 중 6곳이 초선 위원장, 구의회 경험 바탕 ‘전문성’ 기대감
  2. 2韓 “1차서 끝낸다”…羅·元 서로 “양보하라” 신경전
  3. 3尹, 통일부 차관 김수경 내정…대통령실 대변인에는 정혜전
  4. 4韓-元 난타전 과열 결국 제재…與 전대가 ‘분당대회’ 될라
  5. 5민주, 당무개입·댓글팀 등 ‘한동훈 3대 의혹’ 수사 요구
  6. 6이종환 2부의장 “원내대표 경험 바탕…동료 시의원 돕겠다”
  7. 7野 “증인불응 고발” 與 “일정 원천무효”…尹탄핵청문 앞 전운
  8. 8이대석 1부의장 “市 견제와 뒷받침 통해 성과 만들어 낼 것”
  9. 9김건희 측 “명품백 영상 대기자는 행정관” 민주당 “물타기 해명…국정농단 실토한 것”
  10. 10김두관 측 “민주 전대 룰은 불공정” 재검토 촉구
  1. 1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2. 2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3. 3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4. 4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5. 5인력난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전기사 기본급 인상 추진
  6. 6작년 부산 폐업신고 6만 명 돌파…53%가 “사업부진 탓”(종합)
  7. 7부산 막 오른 ‘우주과학올림픽’…“韓 우주항공산업 확립 기여”
  8. 8에어부산 김해공항발 中노선 승객↑
  9. 9부울경 해역 맹독성 해파리 쏘임 주의
  10. 10임기택 명예총장, KMI 석좌연구위원에 위촉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3. 3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4. 4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5. 5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6. 6市·사하구, 아파트 옹벽 덮친 거대한 바위 4억 들여 후속조치
  7. 7온그룹에셋 해고 노동자, 정근 온종합병원 명예원장 고소
  8. 8스쿨존 노상주차장 없애니…그 자리 불법 주차가 채웠다
  9. 9전기차 최대 150만 원 추가 지원…부산시 전국 첫 지역할인제 시행
  10. 10내달까지 학생부 보완 ‘골든 타임’…희망대학 수능최저기준 꼭 확인
  1. 1스페인 12년 만에 정상 탈환…아르헨 2연패 위업
  2. 2동명대 축구 4개월 만에 또 우승 노린다
  3. 3알카라스 이번에도 조코비치 꺾고 2연패
  4. 4프로농구 10월 19일 KCC-kt 개막전
  5. 5홍명보 감독 외국인 코치 선임하러 유럽 출장
  6. 6패패패승패패패…롯데 어그러진 ‘7치올’
  7. 7부산시체육회, 임원 11명 선임
  8. 8반등 노리는 부산 아이파크…신임 사령탑에 조성환 선임
  9. 9복식 강자 크레이치코바, 윔블던 여자 단식 첫 제패
  10. 10야구 명문 마산용마고, 청룡기 첫 패권 노린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산불이 지나간 자리엔 동물도 있었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개 입마개 불편하니 착용 교육 고려를
강동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공진단에 대한 진실과 오해
버터 듬뿍 초콜릿, 태양인은 피하세요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의원 첩약도 건강보험 적용 받는다
산후조리엔 가물치? 찬 성질 주의해야
김경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중풍, 여름에도 많이 발생하는 까닭
김원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춘곤증은 약해진 위장이 원인이다
김은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술 후에도 아픈 허리…특수 침으로 치료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증후군, 호르몬요법이 만능 아니다
변비? 배변자세 바꾸고 차전자피 섭취를
유선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아 알레르기는 면역 문제…잘 먹고 잘 자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신장병, 순환기 치료를 병행해야
변비·설사는 장내세균 탓…효소가 특효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눈앞 날파리 아른아른 ‘비문증’, 진액 보충하는 한약 복용 도움
의료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센텀종합병원 AI유전자 검사 外
박남철 병원장 최다 정관복원술 外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ADHD, 턱관절균형요법·한약으로 치료
한약이 뿌리인 양약 많아…우수성 입증
정미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봄 불청객 알레르기, 면역을 점검하라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자꾸만 걷고 싶은 인창병원 꽃길
건강검진의 양극화?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