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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장터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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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후 2시, 부산 북구 구포시장 일원에서 '구포장터 3.1만세 운동' 재현 행사가 열렸다. 이날 상인 학생 노인 등 약 2000명이 모여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구포장터 만세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



구포시장 쌈지공원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공약삼장 낭독과 만세삼창, 출정 선포가 이어진 후 경찰 기수단과 악대의 뒤를 따라 태극기와 만장을 든 군중들이 구포역 광장까지 행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모(75) 씨는 "만세운동 재현으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일제 만행에 대한 교육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기자 프로필 (상벌및 경력)
1986년 01. 부산시청 시정 모니터( 약25년)
1990년 07 환경부장관 표창
1993년 04 환경 모범 가정장 수상
1994년 04 국제신문사 모니터 8년 역임
1995년 07.01제일환경신문사 보도위원 역임
2003년 12.31한국녹색환경신문사 부산.경남 취재본부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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