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하는 이에 희망을
절망하는 이에 희망을

생활고 취업난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부산지역 20대와 40대의 자살을 '절망사'로 규정해 실태를 알리고, 설문조사와 전문가 대담 등을 통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제시했다.

보도 후 부산시와 시의회, 시민단체가 머리를 맞대 '희망 리포트를 쓰는 사람들'(가칭)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 사회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16년
2015년 4분기
한국신문상
자살예방 우수보도상
기획탐사보도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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