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의 여동생 안성녀 여사의 묘가 부산 용호동 천주교묘지에 쓸쓸히 방치돼 있다는 사실과 안 여사의 독립운동 행적 등을 처음 보도했다.
또 독립유공자 및 후손 200명을 대상으로 한 면접 조사를 통해 가난의 대물림 현상을 밀착 취재했다.


안중근 의사의 여동생 안성녀 여사의 묘가 부산 용호동 천주교묘지에 쓸쓸히 방치돼 있다는 사실과 안 여사의 독립운동 행적 등을 처음 보도했다.
또 독립유공자 및 후손 200명을 대상으로 한 면접 조사를 통해 가난의 대물림 현상을 밀착 취재했다.
| 2005년 | 제180회 이달의 기자상 | 지역기획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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