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투자 시 참고할 공시내용

  • iM증권 부산WM센터 차호중 영업이사
  •  |   입력 : 2026-10-16 17:17:1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iM증권 부산WM센터 차호중 영업이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주식소각 결정에 대한 공시를 보면 유상감자와 관련해 참고할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대부분 감자를 하면 주가가 상승한다고 생각하지만 유상감자를 곧바로 호재라고 단언할 수가 없다. 일반적으로 유상감자는 배당가능이익으로 자본금을 줄여 주식 수를 감소시키는 것을 말하는데, 사실상 기업 전체의 자산과 부채는 그대로인 상태에서 이익잉여금이라는 계정과 마이너스(-) 자본인 자기주식이라는 계정을 상계하는 모습을 취한다.

유상감자라는 주식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주주에게 지불한 금액이 지불 당시 주식시가보다 크다면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다. 이유는 기업 주가보다 더 많은 자금을 유출시켜 주식 수만 줄게되면 남은 주식의 가치가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이다. 사실 유상감자 자체는 주가에 있어 큰 이벤트(Event)가 아닐 수도 있다. 기업이 주식 수를 감소시키기 위한 의도가 이익이 많이 난 덕분에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면 모르겠지만 다른 이유이기에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사양길을 걷고 있는 회사가 회생하는 길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무상감자다. 주가가 바닥을 치고 있을 때 손실의 누적 액인 결손금과 자본금을 상계하면서 주식수를 줄여서라도 손실을 메우는 것이 무상감자이기 때문이다. 기존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손해를 보는 것이지만 신규 투자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주가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로 여겨질 수 있다. 회사가 무상감자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함으로 재도약의 기회를 모색하는 조치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재무구조를 개선함과 동시에 다른 기업과 인수합병(M&A)이나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무상감자로 거래 정지되었다가 다시 거래 재개되면 인위적으로 높은 가격에서 거래가 시작될 확률이 있다. 무상감자를 통해 자본잠식률을 낮추고 관리종목에서 벗어났다는 공시를 통해 주가가 급등하는 사례를 몇 차례 보았기 때문이다.

주식분할과 주식병합은 하나의 주식을 쪼개거나 합친다는 의미다. ‘주식분할’이란 주식 1주를 2주 이상으로 분할해 발행주식의 총수를 증가시키는 것을 말한다. 액면주식의 경우 단위가 큰 증권을 여러 개의 소액증권으로 분할하는 액면분할을 뜻하는데, 예를 들면 액면 5000원인 주식 1주를 액면 500원인 주식 10주로 분할하는 식이다. 단위 주식의 시가가 너무 높아 거래가 불편할 경우 액면분할을 통해 주식 수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단위주식의 시가를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주에게 주식이 교부된다는 점에서는 무상증자, 주식배당과 동일하지만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자본금이 증가한다는 점에서 주식분할과는 차이가 있다. 절차에 있어서도 차이점이 있는데 무상증자는 이사회의 결의를, 주식배당은 주주총회 보통결의를 거쳐야 된다는 점이 다르다. 반면 주식병합은 자본금 감소 등을 위해 행해지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자본금 감소가 없는 단순한 주식의 액면병합이라고 보면 된다.

배당은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벌어들인 당기순이익을 사내에 유보하지 않고 주주들에게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주주총회를 거쳐 지급하는 ‘배당금’은 주주에 대한 회사의 이익분여금이라 볼 수 있다. 또한 해당 기업이 배당 친화적인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는 배당성향, 사내유보율, 배당률, 배당수익률이 있다. 배당을 얼마나 주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비율이 ‘배당성향’이다.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가운데 현금으로 지급한 배당금 총액의 비율을 말한다. 달리 ‘배당지급률’ 이라고도 한다.

배당성향이 높을수록 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으로 지급되는 비중이 높아지기 때문에 재무구조 악화의 원인이 된다. 반대로 배당성향이 낮으면 사내유보율이 높아져 미 처분 이익잉여금이 늘 수 있다. 이는 다른 의미로 사내유보금을 통한 재투자 여력이 증가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배당성향이 높다고 해서 나쁜 것만은 아니다. 배당성향이 높으면 그만큼 주주입장에서는 현금으로 받는 이익이 늘기 때문에 주식의 매력도가 상승한다. 그래서 배당성향이 높으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사내유보금’은 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으로 주주에게 주고 회사 내부에 남은 금액을 뜻한다. 이 사내유보금이 당기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율(사내유보금/당기순이익)이 사내유보율인데 ‘1- 배당성향’으로도 구할 수 있다. 만약 당기순이익이 100억인데 40억 원을 배당으로 지급했다면 60억 원은 사내유보금이 된다. 기업입장에서는 사내유보율이 높을수록 재투자할 재원이 많아진다는 뜻이다. 사내유보율은 일반적으로 성장을 위한 투자가 필요한 고성장 기업에서 다소 높게 나타난다.

‘배당률’은 액면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이다. 주식액면가에 비해 배당을 얼마나 지급하는지를 알려준다. 한마디로 주식에 대한 순 배당수익률을 알려주는 유용한 지표다. 여기서 말하는 주식의 액면가란 주식의 순가치라 할 수 있다. 주식의 액면가는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지표보다 안정적으로 배당금의 수준을 나타낸다. 기억할 것은 주식을 액면병합하거나 액면분할하면 액면가도 변하게 되어 배당률도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배당수익률’은 주식의 액면가가 아닌 시장가치 대비 주당 배당금이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비율(주당배당금/주식의 시장가치)이다. ‘시가배당률’이라고도 한다. 만약 시장에서 주가가 10만원이고 주당 배당금이 5000원 이라면 배당수익률은 5%가 된다. 배당수익률은 배당으로 얻게 되는 실질적 수익률을 알려주는 지표다. 현 시점 시장에서 형성된 주가를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이 10%라고 하면, 투자자가 지금 해당주식을 매수하면 실질수익률이 세전 10%라는 뜻이다.

다만 여기서 언급하는 주당 배당금이 전년도 배당 기준이기에 해당 배당금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배당금이 높거나 주식의 시장가치가 낮다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에 투자할 경우 저평가된 주식일 가능성이 크다.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에 투자하면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게 된다고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자산에 대한 주석을 보는 것은 영업활동의 핵심을 보는 것과 같다. 일반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종목에 투자할 때 피상적인 소문만 듣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자산에 대한 주석이 중요한 이유는 뉴스나 기업 공식 사이트(Site)에도 없는 기업의 자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주석을 확인해야 기업의 속사정을 제대로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주석에는 재무제표에 나타난 숫자에 대한 부연 설명을 기재한다. 그 내용을 보면 구체적인 사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신용건전성에 대한 부분을 보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여력과 예금 등의 관리상황을 알 수 있다. 영업활동으로 받은 돈인 매출채권이 잘 회수되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다. 감사보고서를 보면 대손충당금의 추이도 알 수 있다. 대손충당금은 거래처로부터 돈을 떼일 수도 있는 상황을 고려해서 미리 부채로 잡아둔 부분이다. 그런데 이러한 대손충당금이 감소하고 있다면 매출채권의 회수가 원활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즉 영업활동이 원활한 회사라 정의할 수 있다.

재고자산은 영업활동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핵심자산이라 볼 수 있다. 당기 말 재고자산 내역과 전기 말 재고자산 내역을 보면 당기에 재고자산의 증감도 알 수 있다. 재고자산을 늘려 생산을 확대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와 같이 자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재무제표의 주석을 보면 알 수 있다. 자산 뿐 아니라 기업이 언젠가 갚아야할 의무인 채무도 중요하다.

부채 가운데 기업의 리스크(Risk)를 나타내는 충당부채는 세심히 살펴야 한다. 충당부채는 지급해야 할 예상금액을 부채로 인식한 것이다. 정의를 보면 ‘충당부채’는 과거 사건의 결과로 현재 의무가 있으며, 지출시기와 금액이 불확실하나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이 매우 높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부채를 의미한다. 한마디로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자금유출을 불확실하게나마 추정해 장부에 기록하는 것이라 보면 된다. 충당부채는 재무제표에서는 가장 애매하고 그 금액을 구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전문적인 기법을 사용해야 하는 항목이라 볼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4. 4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7. 7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8. 8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9. 9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10. 10[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3. 3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4. 4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5. 5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6. 6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7. 7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8. 8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9. 9이혼소송 중 주소 노출…서울고법원장, 아내 살해 공무원 사건에 “제도개선”
  10. 10이 대통령, 김지용 첫 출근에 "피아구별 없이 엄중 수사하길"
  1. 1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2. 2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8. 8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9. 9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10. 10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6. 6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7. 7고성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축제
  8. 8“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9. 9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10. 10거짓자백 받았나…法, 17년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청구 인용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강동진의 도시이야기 [전체보기]
바흐를 찾아간 나, 한국을 꿈꾸는 그녀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의 시간을 세계와 나누다
경제프리즘 [전체보기]
소비 아닌 문화 생산 주체 오페라하우스
한국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 의미
과학에세이 [전체보기]
AI 시대, 부산 R&D의 대전환
원자력 청출어람, 스승을 가르치다
국제칼럼 [전체보기]
사라지는 것, 귀 기울일 것
열린 사회와 그 적들
기고 [전체보기]
배의 피부를 지키는 기술은 도장이다
거장은 떠나도, 오케스트라는 남아야 한다
기자수첩 [전체보기]
금고 이사장 전횡, 지금도 진행중
엘리트 자평해온 市 공무원…생중계 회의서 능력 입증을
김준희의 클래식 인사이트 [전체보기]
여름의 끝자락, 브람스
여름날의 애상, 왈츠
김지윤의 우리음악 이야기 [전체보기]
다대포에서 만난 퇴계 이황
세종시대 음악이 전해진 이유
뉴스와 현장 [전체보기]
북극항로, 첫 배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 배다
솔직할 수 있는 용기, 당신에게도 닿기를
도청도설 [전체보기]
은정이라는 이름
다시 영화의 시간
독자 투고 [전체보기]
새로운 시작 ‘황혼 이혼’
무료 화장실 깨끗하게 쓰자
메디칼럼 [전체보기]
요추부 척추관협착증, ‘메포츠’로 극복하기
B형 간염 ‘바이러스 수치’에 ‘급여’ 맞춰야
목지수의 도시브랜드 산책 [전체보기]
랜드마크 시스템의 시대
북항 돔구장에서 야구 보며 사우나를
박지욱의 뇌력이 매력 [전체보기]
건망증, 이렇게 잡자
운동으로 해마를 키우자
박진희의 컬처 픽 [전체보기]
‘부캉이’ 스펙터클에서 공존으로
부산 문화정책, 지금 필요한 선택
사설 [전체보기]
초대 중수청장, 내편 네편 아닌 국민편에 서라
지자체, 현수막 법 준수하고 실태부터 파악해야
세상읽기 [전체보기]
다민족 사회
부캉이가 북항에 던진 질문
안재철의 연결하는 공간 [전체보기]
지구와 도시의 연결을 묻다
해양수도 부산, ‘제3의 경계 공간’
엄길청의 문전성시 [전체보기]
말과 현실이 너무 다른 부산
반도체와 부산
이보성의 미술 현장 산책 [전체보기]
두 미술관, 각자의 역할을 묻다
시장이 강해진 것일까, 비엔날레가 약해진 것일까
이상이 칼럼 [전체보기]
복지의 ‘필요 원칙’과 포퓰리즘
보건의료에서 지방정부 역할과 ‘정책 의료’
이정구의 맛과 건강 [전체보기]
미식과 오래 씹기
이제명의 오션 드림 [전체보기]
광복 81년, 다음은 바다의 산업 주권
HMM 부산 이전, 해양수도의 시험대
이홍의 세상현미경 [전체보기]
국제질서의 지각변동과 한국의 성장경로
한국이 가진 자산
정쾌호의 부동산 탐구생활 [전체보기]
부산 아파트 10년, 이중 양극화와 위상 추락
미분양의 경고, 지방 맞춤 ‘출구전략’ 서둘러야
주재민의 명당을 찾아서 [전체보기]
조선 8대 명당 중 하나인 정문도 묘
금가락지가 땅에 떨어진 형국, 곡전재
최태호의 와인 한 잔 [전체보기]
추석의 식탁, 가족을 잇는 와인
오스트리아 와인,빈의 시간을 마시다
특별기고 [전체보기]
‘해양수도 부산’ 토대부터 바로 놓아야
당론 따를지 역사 따를지 양심의 선택을
하순봉의 음악이야기 [전체보기]
박자와 기보
국민악파
황정수의 그림산책 [전체보기]
이대원의 ‘온정리 풍경’
유영국의 1957년 작 ‘사람’
CEO 칼럼 [전체보기]
거울 속의 외계인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