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극지 연구 허브로
부산을 극지 연구 허브로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준공을 계기로 부산을 극지 연구와 산업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극지를 알기 쉽게 재조명해 극지체험관·박물관 건립을 부산시 민선 6기 주요 정책과제에 반영시켰다.

이후 국제신문은 시, 시교육청, 지역 국립대학과 '극지해양미래포럼'을 창립해 매달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대중강연을 열어 극지 연구의 저변 확대에 일조하고 있다.

2014년 제18회 일경언론상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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