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취재팀이 부산 부산진구 개금3동 8·10통에 셋방을 구해 7개월간 살면서 이 마을 어르신들의 자활 의지를 북돋고, 스스로 활기찬 생의 마지막을 꾸릴 수 있도록 ‘대안가족’이라는 해법을 제시했다.

부산시와 시의회는 올해부터 ‘대안가족 사업’을 시의 시범 사업으로 정해 예산 투입을 확정했다.

2017년 한국기자상
일경언론상 대상
삼성언론상
기획탐사보도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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