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졸업 에세이 - 1985년생 김지훈·김지혜


낙동강 하구를 국가도시공원으로


부산형 ODA 시동


한국전쟁 70년…분단인 통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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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 실험카메라

따뜻함 통했다…300만 명 가슴 울린 ‘부산ON(溫)’ 실험카메라

신년기획 부산온(ON·溫) 프로젝트 실험카메라. 부산 시민의 따스한 공감을 직접 본 시청자들은 “감동적이다” “눈물 난다”며 호평했다.


부울경민심 보고서


2020…O2O로 따뜻하게


치유 ON


우리동네 브랜드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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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그렸던 부산 2020

동부산프로젝트 착착 진행…신공항 제자리, 올림픽은 좌초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2020년은 상징적인 해로 여겨졌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시점에 수립됐던 수많은 계획이 완료되는 목표 시점을 2020년으로 잡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부산도 예외는 아니어서 2000년대 초반 2020년을 목표로 한 계획이 쏟아져나왔다.


2020년에 그린 부산 2040

원도심 개조에만 3조 드는데…정신없이 쏟아진 장밋빛 계획

부산시는 지난해 또 한 번 초대형 장기 프로젝트를 내놓았다. 부산 대개조부터 시작해 서부산 대개조, 원도심 대개조로 이어진 일명 ‘대개조 프로젝트’다. 불과 8개월 만에 부산 전체를 뒤흔들 대형 사업계획을 잇달아 내놓은 셈인데 앞으로 얼마나 실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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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 부동산 전망

일시 공급과잉으로 거래 위축 가능성…하반기 회복될 듯

지난해 부산 부동산 시장은 11월 불어닥친 규제 해제라는 회오리가 집값 상승의 불쏘시개 역할을 하면서 급반등했다. 해·수·동(해운대·수영·동래구)지역을 마지막으로 부산 전 지역에 대한 규제가 풀리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가 불나방처럼 소위 돈 되는 물건 사냥에 나섰다.


정상도의 '논어와 음악'-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울림


새해 부산 문화계 기상도

책 생태계 조성·비엔날레 20주년…문화성찬으로 ‘희망 연주’

새해 부산지역 문화계에서는 분야별로 뜨거운 이슈와 굵직한 행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계는 부산영화촬영소와 아세안 영화기구 설립을 본격 추진하면서 인프라 구축 및 국제 협력을 통해 새바람을 일으킬지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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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의거 4·19혁명 60주년, 5·18항쟁 40주년



2020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4개 부문 당선인과 당선작이 다음과 같이 선정됐습니다. 당선작과 당선소감, 심사평을 신춘문예 특집면(17~23면)에 소개합니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국제신문 4층 중강당에서 열립니다.

※심사 ▷시=강은교 성선경 김언 ▷시조=염창권 박권숙 ▷단편소설=김탁환 이상섭(본심) 강희철 이미욱(예심) ▷동화=배익천 백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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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 드라이버가 필요한 오후 정희안(본명 정미화·51·부산 서구) 당선작보기 당선소감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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